서둘러라, 지금부터 큰 사고 칠 종목이다

입력 2012-04-0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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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아무리 힘들어도 필자의 추천주 팜스웰바이오 이틀만에 17%, 우리들제약 10%, 영흥철강 상한가 등 강한 종목들의 단기 시세랠리는 계속 터지고 있다. 이런 장에서의 최고의 선택은 지수 하락에도 강하게 버티는 종목, 그리고 기관들이 매수하는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

그런 종목들은 시장이 밀려도 곧바로 강력한 반등 뿐 아니라 추세 급등으로 바로 이어지게 되면서 저점 매수를 놓친 투자자들이 따라 붙기 힘든 양상을 유발하고 있다.

오늘 그런 종목을 준비했다. 우선 동사의 실적은 대박 그 이상이다. 순이익이 350% 급증했으며, 영업이익은 불과 1년만에 800%나 급증했다.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세를 넘어 엽기적인 수준이다. ROE가 250% 급증했다는 점만 봐도 동사의 실적이 얼마나 강력하게 급증하고 있는지 여러분들도 한 눈에 알 수 있다.

동사가 만드는 스마트폰 핵심 부품의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예상 실적도 대폭 상향 조정되고 있어 주가 급등의 분위기는 연일 무르익고 있고, 동사의 주가는 PER 6배 수준, 올해 상향 조정된 예상 실적 대비해서는 PER 4배 수준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초저평가 상태이다.

그런데 이 종목에 최근 지분 관련 호재 또 하나를 밝견했다. 모 자산운용사에서 지분을 추가로 수십만주를 확보한 것을 확인했다.

그런데 이렇게 코스닥 시장에서 연일 매도세가 나오는 상황에서 자산운용자들이 무려 수십만주의 지분 매입을 했다는 것은 이 종목에 대한 확신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런 저평가에 성장을 하는 기업임에도 지금 주가는 PER 6배 수준, 예상 PER 4배 수준이니 자산운용사에서 투자를 안 할 이유가 없는 기막힌 기업이다.

특히 작년 전체 실적이 좋았는데 주목할만한 것은 이런 흐름에 따라서 급락 시장에서도 정배열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으로, 기관의 순매수가 수만주씩 쏟아져 들어오고 있고, 3월 말 장대 양봉이 터진 이후 교과서적인 눌림목 과정까지 완벽하게 마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여기에 더 주목할 것은 장 막판 종가 관리가 아주 강력하게 되고 있다. 월봉, 주봉, 일봉 모두 정배열을 만든 상태에서 이 눌림목을 훼손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라고 볼 수 밖에 없는데, 수급 좋고 실적은 더할 나위없는 저평가주로 지금 당장 물량 담아두면 큰 수익을 거머쥘 기회임을 잊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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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선기, 대호피앤씨, 영진약품, 쌍방울, 뉴인텍, 가비아, 웅진에너지, LG유플러스, 리노스, 윌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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