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제13회 기술교류행사 개최

입력 2012-03-27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건설은 지난 23일 쌍용 도시재생전시관(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에서 임직원, 협력업체 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기술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내 기술개발사례 발굴, 전파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및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기술교류행사에서는 토목, 건축, 전기·설비·플랜트 부문에서 총 245건의 기술사례가 출품됐다.

이 가운데 지하공간 터널 시공 시 철도 운행을 중단해야 했던 기존 공법을 개선해 운행선 이용 중에도 24시간 시공이 가능한 'KTX운행선 전차선로 하부에서의 출입구 시공방법 개선' 기술제안 사례가 토목부문 최우수 기술상을 수상하는 등 총 11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지난 2000년 3월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기술교류행사는 총 1301건의 기술 사례를 통해 특허등록 21건, 특허출원 27건, 건설신기술 3건, 환경신기술 1건, 실용신안 2건이 등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22%
    • 이더리움
    • 2,69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07%
    • 리플
    • 1,468
    • -1.94%
    • 솔라나
    • 102,800
    • -1.63%
    • 에이다
    • 284
    • +5.1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3%
    • 체인링크
    • 11,630
    • +1.04%
    • 샌드박스
    • 58.5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