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범경기서 무안타…연속 안타는 4게임에서 마쳐

입력 2012-03-16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연합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안타 행진이 4게임에서 마감됐다.

추신수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의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 볼넷 하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까지 4게임 연속 안타를 때린 추신수의 타율은 이날 경기 무안타로 2할대(0.292)로 낮아졌다.

추신수는 이날까지 시범경기 24타수 7안타 2홈런을 기록했다.

3회말에는 액설로드의 3구를 모두 헛스윙으로 흘려보냈다.

5회말엔 방망이 한 번 휘두르지 못했고, 7회말엔 선두 타자로 타석에 올라 왼손 투수 도니 빌의 볼넷을 골라낸 뒤 대주자 프레드 루이스로 교체됐다.

클리블랜드는 이날 시카고에 12-3으로 크게 이겼다.

한편 전날 경기에서 출전자 명단에 오르지 못했던 LA에인절스의 한국계 포수 최현(미국명 행크 콩거)은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9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4,000
    • -0.37%
    • 이더리움
    • 2,68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3%
    • 리플
    • 1,459
    • -1.62%
    • 솔라나
    • 102,800
    • -1.15%
    • 에이다
    • 281
    • +3.6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90
    • +3.53%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63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