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5호 '여신 미모'에 남자들 극찬 잇따라

입력 2012-03-01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짝' 여자 5호의 미모에 남자 1호를 비롯한 남자 출연자들의 감탄이 잇따랐다.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못해솔로' 특집으로 12명의 남녀들이 애정촌에 모여 짝 찾기에 나섰다.

이날 남자 1호는 자기소개 시간이 끝난 후 "나 여자 5호한테 급호감 생겼다. 여자 5호랑 어디 데이트하러 간다고 생각하면 다른 남자들이 다 쳐다볼 것 같다. 나하고는 안 어울리는 것 같다"며 여자 5호의 미모에 이끌리는 마음과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음을 드러냈다.

남자 1호는 이후 다른 남녀 출연진들과 함께 핸드폰 속 여자 5호의 사진을 보게 됐는데, "일반인이 아니야. 여기 왜 나오셨어" 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며 뒤로 넘어지는 과장된 행동까지 취해 보이기도 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남자 1호는 "일반인의 외모가 아니다. 정말 외모는 부담될 정도로 매력적이다. 내가 본 일반인 중에는 미모가 최고인 것 같다" 라고 극찬했다.

한편 역시 여자 5호에게 호감을 드러낸 남자 7호 또한 "여자 5호를 처음 보고 예쁘다고 느꼈다" 고 밝히며 여자 5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것이라는 결심을 내보여, 여자 5호를 사이에 둔 두 남자의 미묘한 경쟁에 관심을 모았다.

(방송화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47,000
    • +2.95%
    • 이더리움
    • 3,330,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2%
    • 리플
    • 2,171
    • +4.02%
    • 솔라나
    • 137,800
    • +5.76%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89%
    • 체인링크
    • 14,280
    • +5.15%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