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운산그룹 식품소재 사업 총괄에 김정호 부회장 임명

입력 2012-02-01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운산그룹은 식품소재 사업을 총괄 하는 임원에 김정호 부회장(사진)을 임명했다. 김 부회장은 향후 운산그룹의 대표 식품사업인 동아원의 제분, 사료BU뿐만 아니라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해가온 등 그룹의 식품 사업을 실질적으로 총괄하게 된다.

김 부회장은 1975년 제 17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청와대 비서실을 거쳐 농림부 차관을 지낸후 2009년 운산그룹의 부회장으로 입사해 계열사인 코지드의 대표이사로 지냈다.

운산그룹은 사업전략 실장으로 오용균 상무를 새로운 인력으로 영입했다. 오용균 상무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을 거쳐 오로라월드의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하고 태산에프앤씨에서 경영기획실장으로서 능력을 펼쳤다.

운산그룹 관계자는 “날로 치열해 지는 기업간 경쟁 속에서 2015년까지 그룹 매출 1조원의 목표를 달성하고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와 같은 인사이동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6,000
    • -0.21%
    • 이더리움
    • 2,710,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3%
    • 리플
    • 1,476
    • -2.89%
    • 솔라나
    • 103,600
    • -1.99%
    • 에이다
    • 289
    • +6.64%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3.5%
    • 체인링크
    • 11,750
    • +0.51%
    • 샌드박스
    • 58.3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