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멀버리 이어 샤넬도 가격↑…2.55 미디엄 670만원대

입력 2012-01-26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와 샤넬 그리고 영국의 멀버리까지 해외 유명 브랜드 가방의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샤넬은 내달 1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10% 안팎으로 인상한다. 샤넬의 ‘클래식 캐비어 미디엄’은 50만원 가량 올라 600만원대로, ‘2.55 빈티지 미디엄’은 60만원 가량 상승해 670만원대로 오를 예정이다.

샤넬 관계자는 “본사에서 가격을 조정함에 따라 미국와 유럽 등에서 이미 가격이 올랐으며 한국도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5일 기습적인 가격 인상 사실이 밝혀진 에르메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대표적 제품인 ‘켈리 35’는 921만원에서 998만원으로 올랐고, ‘버킨 30’은 1090만원에서 1190만원으로 인상됐다.

영국 명품 브랜드 멀버리의 인기모델인 알렉사 가방은 인상조치 없이 가격 동결됐지만 대표 제품인 베이스워터 가방은 159만8000원에서 164만9000원으로 인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5,000
    • +0.05%
    • 이더리움
    • 3,09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73,700
    • +0.05%
    • 리플
    • 1,731
    • +3.04%
    • 솔라나
    • 126,000
    • -0.08%
    • 에이다
    • 259
    • +0.78%
    • 트론
    • 433
    • +1.41%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84%
    • 체인링크
    • 15,190
    • -0.07%
    • 샌드박스
    • 61.77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