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비즈니스 호텔 사업 나선다

입력 2012-01-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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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와 신영자산개발의 호텔사업 합작법인설립 협약식에서 하나투어ITC 권희석 회장(사진 왼쪽)과 신영자산개발 신언식 회장(사진 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jpg:SIZE400] 하나투어가 자회사를 통하여 비즈니스 호텔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하나투어ITC(Inland Tourism Corporation)와 신영자산개발은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관훈빌딩을 리모델링하여 호텔로 운영하기로 하고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사 각각 50억 원씩을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은 약 260실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을 개발할 계획이다. 개발완료 후에는 호텔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12일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서 하나투어 박상환 회장, 권희석 부회장, 신영자산개발 신언식 회장, 신영균 명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조인식을 개최했다.

권희석 하나투어 부회장은 “하나투어그룹이 신사업 영역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호텔사업은 여행사업과 높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영자산개발은 관훈빌딩의 소유주로 인천의 신영상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한주홀딩스코리아, ㈜세영엔터프라이즈, ㈜제주방송, ㈜스토리티비, 신영균 문화재단 등을 관계회사로 두고 예술 문화 사업 및 부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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