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고시남’ 비아냥 정두언에 “선배 후원회장은 SD”

입력 2012-01-1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폭로한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은 자신을 ‘누구의 양아들’로 지칭하며 폭로건을 비아냥댄 같은 당 정두언 의원에 대해 “선배 너무 한다”며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

고 의원은 트위터에서 이같이 밝히며 “선배의 후원회장은 SD(이상득 의원)였다”며 반격에 나서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의 후원회장은 오랫동안 김형오 전 의장이었는데 저를 ‘누구의 양아들’이라고 트위터에 올리고 마치 그것이 SD를 말하는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어서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 9일 트위터에 “한때 누구의 양아들이라 불리던 ‘고시남’ 고승덕 의원이 한나라당을 최종 정리하는 역할을 할 줄이야”라며 “하기야 자기도 스스로가 무슨 일을 한 것인지 모를 수도. 정치와 공부의 상관계수는?”이라며 고 의원을 비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3,000
    • -0.53%
    • 이더리움
    • 3,43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0.57%
    • 리플
    • 2,001
    • -2.86%
    • 솔라나
    • 135,300
    • -2.45%
    • 에이다
    • 294
    • -3.92%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8
    • -3.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35%
    • 체인링크
    • 15,810
    • -1.43%
    • 샌드박스
    • 48.75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