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2012년 첫 스타트, 새 싱글 '했던 말 또 하고' 오늘(2일) 발표

입력 2012-01-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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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NT W@RKS COMMUNICATION)
국내 최장수 국민 혼성그룹 코요태가 오늘 새 싱글 '했던 말 또 하고'를 발표하며 2012년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새 싱글 '했던 말 또 하고'는 가요계 히트곡 메이커인 용감한 형제와 함께했다. 가요 관계자들은 코요태만의 색깔과 매력이 살아있는 앨범이라는 평가다.

코요태(Koyote)는 2006년 9집 앨범 '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지난 2011년 8월 5년만에 신지와 김종민은 물론 빽가가 함께한 앨범'굿 굿타임(Good Good Time)'을 발표하며 완벽한 오리지널 코요태 3인조의 활동을 알렸다.

코요태는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데뷔곡 '순정'을 비롯하여 '미련' '실연' '비몽' '패션' '디스코왕' '빙고' '투게더' '굿 굿 타임'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그룹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했던 말 또 하고'는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 밤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빅뱅의 '마지막 인사',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 씨스타의 '소쿨' 등을 작곡한 브레이브 사운등의 '용감한 형제' 와 소속 프로듀서 '코끼리왕국' 의 공동작품이다.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위에 코요태 특유의 댄서블한 느낌을 살린 용감한 형제의 프로듀싱도 곡의 묘미이다.

특히 빽가의 랩 파트 '난 매일 강남으로, 한 잔 먹고 장난으로'와 신지가 부르는 후렴구 '얼마나 마셨는지 도저히 말이 안통해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새벽에 전화해 시간이 몇시니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등은 연인들에게 한번은 있을 법한 사연이 가사로 만들어져 공감을 얻고있다.

또한 앨범 3번 트랙인 'Goodbye' 는 '했던 말 또 하고' 보다 조금 더 일렉트로닉적 요소가 많은 곡 으로 빠른 BPM의 일렉트로닉 댄스 넘버이지만 슬픈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더욱 돋보이는 다소 역설적인 곡이다.

연기자는 물론 MC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지와 1박2일등 예능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김종민, 그리고 뇌종양 수술후 건강을 회복한 빽가까지 완벽한 3인체제로 활동을 펼칠 코요태는 오늘 발표하는 새 싱글 '했던 말 또 하고'를 통해 국민댄스그룹의 면모를 보여줄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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