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로또 1등 5장, 새해 초부터 47억 돈벼락

입력 2012-01-02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마지막 로또 추첨결과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서만 5장의 1등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5장의 주인은 단 한 명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일 나눔로또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시행된 제47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는 모두 15장의 1등 당첨 복권이 나왔고 이 가운데 5장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편의점에서 팔렸다.

편의점에서 팔린 5장의 복권은 모두 신청자가 번호를 직접 써 넣은 ‘수동 방식’인 점으로 미뤄볼 때 당첨된 5장의 주인은 한 사람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이 복권을 판매한 편의점 직원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수동으로 번호를 기입한 것을 보면 한 명이 1등 복권 5장을 모두 산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 474회 나눔로또 1등 당첨금은 장당 9억 3669만원이다. 따라서 5장의 1등 복권을 가지게 된 주인공은 46억 8345만원의 ‘돈벼락’을 맞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0,000
    • -0.68%
    • 이더리움
    • 2,97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08%
    • 리플
    • 2,025
    • -0.39%
    • 솔라나
    • 126,200
    • -0.7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20.52%
    • 체인링크
    • 13,150
    • -0.6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