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마켓리더]자산관리 대상 삼성증권

입력 2011-12-26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009년부터 자산관리 플랫폼(platform of private Banking Service)의 약자를 딴 ‘POP’을 자산관리 대표 브랜드로 내세웠다. 삼성증권이 POP의 이름으로 선보인 다양한 금융투자상품과 서비스는 증권가에 자산관리 바람을 몰고 왔다는 평가다.

특히 ‘POP 아너스 클럽(honors club)’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각 경제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조언하는 것이 삼성증권의 핵심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8월 출시된 ‘POP골든에그 어카운트’는 ‘시중금리+알파’ 수익을 추구하면서 고객의 자금 용도에 따라 월 지급식, 목돈마련 등 다양한 현금 흐름을 설계해 주는 서비스로 출시 50여일만에 1조원이 넘는 돈을 끌어모았다. 주식 등 위험 자산의 편입은 40% 이하로 제한되고, 편입상품 모두 시장 하락에 대비한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액자산가를 위한 ‘SNI’ 브랜드도 독보적이다. 전국 7개 지점에서 프라이빗뱅커(PB) 약 100명이 6조2000억원에 달하는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 규모뿐 아니라 서비스의 질에서도 앞선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증권의 국제재무설계사(CFP) 자격 보유자는 5일 기준 351명에 달한다. 증권업계 전체 CFP 700명의 절반이 넘는 숫자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0,000
    • +1.31%
    • 이더리움
    • 3,142,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44%
    • 리플
    • 2,097
    • +1.7%
    • 솔라나
    • 132,200
    • +2.48%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3.01%
    • 체인링크
    • 13,690
    • +2.01%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