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통큰 TV 2탄 “LED TV 49만9000원 선봬”

입력 2011-12-19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2형 풀HD LED TV…패널도 120Hz 국산 LG 디스플레이 패널 사용

롯데마트(사장 노병용)는 21일부터 국내 종합가전회사인 모뉴엘과 제휴해 통큰 TV 2탄으로 32형(80cm) LED TV를 전국 87개점에서 4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통큰 LED TV(모델명:MTV320ED)’는 FULL HD 해상도(1920*1080), 120Hz LG 디스플레이 패널을 채택해 비슷한 수준의 가격에 선보이는 32형 LED TV 중 최고의 사양으로 디지털 방송의 고화질 컨텐츠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돌비(Dolby) 인증을 받은 10W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2개 장착해 입체적인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했고 동급 대비 최상의 밝기인 450cd/m2를 구현했으며 5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멀티미디어 연결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3개의 HDMI 포트를 통해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기 등 최신 주변기기들과 손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캠코더, 디지털 카메라 등의 장비와도 자유롭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능 개선을 위한 업그레이드 시 별도로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받은 펌웨어(firmware)를 USB 메모리에 저장해 TV후면에 꽂으면 자동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는 스마트업로드 시스템을 채택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통큰 LED TV’는 구매 후 150여개의 모뉴엘 전국 AS센터를 통해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고 특히 AS센터 방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 요청시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AS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최초 2000여 물량을 준비해 판매하고, 판매 추이를 살펴 한 달 후 추가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 6월말 32형 통큰 LCD TV를 49만9000원에 판매하며 첫 선을 보인 후 6개월만에 1만대 가량이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승인 롯데마트 디지털사업 본부장은 “통큰 LCD TV에 이어 이번에는 통큰 LED TV를 가격 대비 최고의 사양으로 준비해 선보이게 됐다”며 “디지털 방송시대를 앞두고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비용 부담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7,000
    • +2.37%
    • 이더리움
    • 3,116,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27%
    • 리플
    • 2,102
    • +3.14%
    • 솔라나
    • 133,900
    • +2.53%
    • 에이다
    • 405
    • +2.7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45%
    • 체인링크
    • 13,830
    • +3.9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