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이용자, 에너지시설 홍보 나선다

입력 2011-12-1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경부, 에너지 원정단 100여명 구성

에너지시설 홍보를 위해 SNS(Social Network Service) 이용자들이 나섰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시너지(Sneenergy) 캠페인’을 통해 발전소·비축기지 등 에너지시설을 직접 탐방, 체험하고 느낀 소감을 콘텐츠로 제작해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에 올려 홍보를 하고 있다.

총 100명으로 구성된 에너지 원정단은 4곳의 에너지 시설을 견학하고 현장의 생생한 체험 소감을 개인 SNS에 올리고 있다. 해당 에너지 시설로는 영덕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고리 원자력 발전소·울산 석유비축기지가 있다.

대학생 기자단, 파워블로거, SNS 파워유저로 세분화 된 원정단은 각각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경부는 원정단이 SNS(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에 올린 소감을 취합해 에너지정책 블로그(http://seenergy.kr)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자동으로 연동해 관리하고 있다.

지경부 관계자는 “내년 이후 시너지 원정단 2기 활동 및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5.82%
    • 이더리움
    • 3,103,000
    • +6.6%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4.83%
    • 리플
    • 2,106
    • +4.78%
    • 솔라나
    • 134,000
    • +6.77%
    • 에이다
    • 405
    • +3.32%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1%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