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3년간 재계약…연봉 7억원 삭감될 듯

입력 2011-12-16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0 파리모터쇼를 찾았다. 사진은 지휘자 정명훈 씨와 함께 기아차 부스를 둘러보는 모습
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를 만나 3년간 재계약에 최종 합의했다.

이날 YTN에 따르면 서울시와 정 상임 지휘자 측은 15일 만나 논란이 됐던 해외 항공료와 호텔비 사용, 유럽 상근 보좌역 급여 등을 연봉에서 제외하는데 합의했다.

세부적으로는 기본급 2억3000여만원은 동결하고 회당 지휘료 4200여만원은 정부의 물가 인상기준율을 반영해 5% 인상하기로 했다.

반면 정 상임 지휘자 측이 지휘 수당의 50%만 받던 '찾아가는 음악회'의 지휘 수당도 내년부터는 받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 상임 지휘자는 지난 6년 동안 한해 20억원씩 받았던 연봉이 적게는 5억원에서 많게는 7억원 정도 줄어들 전망이다.

한편 서울시향 재단 이사회는 23일 재계약 건을 심의한 뒤 27일 정 감독과 최종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2,000
    • +0.72%
    • 이더리움
    • 3,081,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46%
    • 리플
    • 1,718
    • +2.51%
    • 솔라나
    • 125,500
    • +2.12%
    • 에이다
    • 256
    • +1.59%
    • 트론
    • 435
    • +1.64%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2.34%
    • 체인링크
    • 14,890
    • -0.07%
    • 샌드박스
    • 61.08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