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경쟁자 샤막, 아스날 떠나나?

입력 2011-12-12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스날 홈페이지 캡처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의 공격수 마루앙 샤막이 내년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 FC 지롱댕 보르도로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박주영의 팀 내 입지가 강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12일 골닷컴에 따르면 샤막은 최근 출전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고 있는데 대해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샤막은 아스날을 떠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프랑스 방송 '텔레풋'을 통해 "계속 이런 식으로는 못 있겠다"라며 "선호하는 행선지는 보르도"라고 친정팀 복귀로의 바람을 나타냈다.

특히 샤막은 "6월에 중요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혀 내년 여름 이적시장이 열린 후 이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샤막은 내년 1월 21일부터 열리는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모로코 대표로 출전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한동안 팀에서 이탈해야 하는 만큼 그의 팀 내 입지가 강화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반면 박주영으로서는 기회로 보여진다. 샤막과 제르비뉴 등 아프리카 선수들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을 위해 한동안 팀에서 이탈하는 만큼 리그 경기 출전도 바라볼 수 있다.

주력 공격수인 반 페르시 한명으로 경기를 이끌어나가기 힘든 만큼 박주영의 프리미어리그 출전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7,000
    • +0.55%
    • 이더리움
    • 3,6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26,900
    • -1.29%
    • 리플
    • 2,043
    • +0.44%
    • 솔라나
    • 163,400
    • -0.61%
    • 에이다
    • 366
    • +9.58%
    • 트론
    • 454
    • -0.22%
    • 스텔라루멘
    • 29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
    • +0.15%
    • 체인링크
    • 19,060
    • -0.1%
    • 샌드박스
    • 97.56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