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 아들 30억원대 사기 혐의

입력 2011-12-02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아들이 30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2일 검찰 등에 따르면 라씨는 지난 2005년 서울 종로구 공평 15, 16 지구의 재개발 사업과 관련, 투자자 A씨 부자에게서 3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고소당했다.

라씨는 한 시행업체를 인수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A씨 부자에게 "박연차(전 태광실업 회장)씨가 투자했고 아버지도 곧 투자할 것"이라고 말해 30억원을 투자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최근 라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도주 우려가 없고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1,000
    • -0.23%
    • 이더리움
    • 3,42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72%
    • 리플
    • 1,988
    • -3.17%
    • 솔라나
    • 135,800
    • -1.38%
    • 에이다
    • 294
    • -2.97%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43%
    • 체인링크
    • 15,900
    • -0.56%
    • 샌드박스
    • 48.6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