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공단, 노조간부 업무방해 고발키로

입력 2011-12-02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지난 1일 확대경영회의장에 음주상태로 들어온 박 일 위원장 등 노조간부 3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고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현재 박 위원장 등 3명이 언행에 위법성이 있는지 등을 고문변호사에 의뢰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철도시설공단은 지난달 30일 노사 양측이 전년 임금에 비해 4.1% 인상, 근속승진제 폐지 등 감사원 지적사항 이행을 비롯해 노사 현안사항을 빠른 시일 안에 개선키로 합의했으나 자신들에게 유리한 임금 4.1% 인상안만 수용하고 근속승진제 폐지 등의 노사교섭은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5,000
    • -0.14%
    • 이더리움
    • 3,42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56%
    • 리플
    • 1,987
    • -3.17%
    • 솔라나
    • 135,500
    • -1.6%
    • 에이다
    • 294
    • -2.97%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43%
    • 체인링크
    • 15,890
    • -0.69%
    • 샌드박스
    • 48.9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