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필리핀 사망설' 퍼진 까닭은?… 루머 해명

입력 2011-11-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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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홍진희가 필리핀 사망설 루머를 해명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홍진희는 "5년 간 필리핀 생활을 하다 돌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진희는 "갑작스럽게 떠났다 돌아오니 사람들이 나에게 '죽은 것 아니었냐'고 말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희는 "40대가 되면 은퇴하고 필리핀에서 살고자 했었다"고 고백했다.

필리핀에서 네일숍과 마사지숍을 운영하던 홍진희는 "필리핀에서도 나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퍼져 집에서만 생활했다"며 "계속 집에서 혼자 놀게 되니 사망설이 돌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홍진희는 MC 유재석의 몸매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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