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데뷔 예정 남자 아이돌, 대공개

입력 2011-11-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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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데뷔 예정인 기획사 연습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게시물이 온라인에 등장해 화제다.

28일 네이버, 다음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2 데뷔 예정 남자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은 각 기획사마다 내년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연습생들을 모아 정리한 것으로 한눈에 가요계 루키들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팀은 역시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이 소속되어 있는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일 M1, M2다.

각각 7인조와 5인조로 알려진 이들은 국내와 국외로 나눠 활동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몇 명의 화려한 외모는 벌써부터 이슈를 몰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서도 이미 송지은의 '미친거니', 비스트 양요섭과의 듀엣곡 'I Remember'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방용국을 필두로 내년 1월 그룹을 준비 중이다.

방용국은 이에 앞선 오는 12월 2일, 팀의 막내 젤로와의 유닛 활동으로 선방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에서 준비하고 있는 '플레디스 보이즈'도 12월 1일, 애프터 스쿨, 손담비와 함께 '2012 해피 플레디스-러브 레터'라는 스페셜 앨범을 통해 정식 데뷔에 앞서 얼굴을 내비친다.

이외에도 YG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하이킥 3'에서 열연중인 강승윤을 필두로 남자 그룹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큐브, 키이스트, 싸이더스HQ 등에서도 아이돌 열풍에 가세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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