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g 신생아 독일에서 탄생...고도비만 자연분만 화제

입력 2011-11-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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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의 신생아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나 화제다.

영국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25일 독일 베를린 샤리떼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6kg 신생아 지하드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6kg 신생아는 독일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 중 가장 무거운 신생아다. 또한 어머니인 엘피 야기(40) 역시 체중이 무려 240kg의 고도비만 여성으로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에게서 태어난 아기 13명 중 4명이 체중 4kg 이상으로 태어나 더욱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보통 태아의 몇 배냐","산모가 대단하다", "6kg을 자연분만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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