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 유명 뮤지션과 '기타' 마케팅 강화

입력 2011-11-16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창악기는 자사의 기타 전문 브랜드 피닉스(fenix)의 엔도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엔도서 마케팅은 대중적으로 유명한 뮤지션에게 자사의 악기를 제공하고 공식사용 계약을 체결하는 홍보활동이다.

영창악기는 최근 서울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이자 그룹 ‘시나위’ 전 리드보컬 김바다와 피닉스 기타 엔도서 계약을 맺고 모든 공식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곡명 ‘떳다그녀’ ‘달링’으로 유명한 그룹 위치스(Witches) 리드보컬이자 기타리스트 하양수와 공식 계약을 맺었으며, 신촌블루스의 기타리스트 출신 김병호와도 엔도서 계약을 맺었다.

영창악기 관계자는 "피닉스 기타는 보급형부터 전문 뮤지션용까지 구성돼 있다"며 "상반기 새롭게 출시한 고급 라인은 수작업을 통한 전통적인 스페인 공법과 최고급 재료만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피닉스 기타 올해 10월까지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95% 상승했으며 판매수량도 258%나 증가한 1만대를 넘어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2,000
    • +0.31%
    • 이더리움
    • 3,021,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44
    • -1.73%
    • 솔라나
    • 126,900
    • +0%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25%
    • 체인링크
    • 13,300
    • +0.6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