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대상그룹 임세령과 가끔 만나는 사이"

입력 2011-11-07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정재(39)가 열애설에 휘말렸던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34) 씨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이정재는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임세령과 관련해 "아직도 가끔 만난다"고 말했다.

그러나 단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동료배우인 정우성, 이혜영, 엄정화 등과 함께 어울려 만난다고 덧붙였다. 지인들과 수년 째 이어온 모임을 요즘도 간간히 갖고 있으며 그 모임을 통해 가끔 임세령을 보는 게 전부라는 것.

이어 이정재는 "처음에는 연인이었던 김민희가 임세령을 잘 알아 소개했다. 내 친한 친구들도 그런(연인) 사이가 아닌 걸 모두 알고 있어, 사실 별로 신경을 안쓴다"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지난 해 5월 임세령과 필리핀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이정재는 "사업차 도움을 받기 위해 동행했으며, 임세령 또한 해외 출장 일정이 맞아 함께 출국했던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0,000
    • +0.22%
    • 이더리움
    • 2,926,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2,001
    • +0.15%
    • 솔라나
    • 123,100
    • +0.9%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57%
    • 체인링크
    • 12,850
    • +0.8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