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지스타2011]네오위즈게임즈, 차세대 성장 동력 MMORPG로 진검승부

입력 2011-10-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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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협찬사…대규모 80부스로 지스타 참가

네오위즈게임즈는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작 MMORPG 2종을 지스타에서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8일 역삼 GS아모리스 홀에서 열린 첫 대규모 신작발표 행사 ‘나우(NOW) 2011’에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을 비롯해 미공개 신작 MMORPG ‘블레스(BLESS)’, ‘아인(EIN)’ 등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대규모 80부스로 지스타2011에 참가하는 네오위즈게임즈는 3인칭 슈팅게임(TPS) ‘디젤’의 시연 버전을 비롯해 미공개 신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스’와 ‘아인’의 동영상을 선보인다.

디젤은 강력한 타격감, 다양한 액션, 특화된 플레이 모드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11월24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대작 MMORPG 2종을 공개하며 차세대 MMORPG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각오다.

아인은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 드라마적 요소를 구현한 차세대 대작 MMORPG이며 네오위즈게임즈가 가지고 있는 온라인 서비스 능력과 이누카 인터랙티브가 가지고 있는 세계 수준의 게임 제작 능력이 결합된 작품이다.

블레스는 한재갑 PD를 포함한 150여명의 국내 최고 수준 개발진이 지난 2009년부터 제작해 온 타이틀이기도 하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올해 지스타에서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펼친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휴게공간과 같은 편의시설 지원도 검토 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 급속 성장하고 있는 지스타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출시되는 자체개발 및 여러 신작 게임들을 통해 퍼블리싱 능력 뿐 아니라 개발력까지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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