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소외이웃 주거 환경 개선

입력 2011-10-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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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하우시스·이노텍 등 ‘따뜻한 집 만들기’전개

▲정윤석 LG복지재단 상무(오른쪽)가 박미영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왼쪽)에게 2억 원의 '따뜻한 집 만들기' 지원금을 전달하는 모습.(사진제공=LG)
LG그룹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 활동에 나선다.

LG복지재단은 내달 7일까지 전국 독거노인 및 장애인 113가구의 난방시설 정비 등 ‘따뜻한 집 만들기’운동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관련 LG복지재단은 13일 충북 청주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윤석 LG복지재단 상무, 박미영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집 만들기’ 기증식을 가졌다.

LG복지재단은 앞으로 현장 실사 등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13가구를 선정,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1월 7일까지 난방시설 정비, 창호교체,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계열사인 LG하우시스도 지난 6일부터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을 돌보는 전국 22개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 지원에 나섰다.

또한 LG이노텍은 파주 지역의 다문화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자녀들을 위한 공부방 시설에 책상, 컴퓨터, 도서 등의 물품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LED 조명등 설치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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