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학대 고백 "어린시절부터 폭력가정에서 자라"

입력 2011-10-0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Mnet 슈퍼스타K3의 크리스가 어린시절부터 학대 당하며 자란 사실을 고백했다.

크리스는 자신의 마이스페이스에 "사람들이 악몽에서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한 일들을 내 26년 인생에서 겪어왔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나는 폭력 가정에서 태어나 생후 18개월 때 두 명의 누나와 함께 사회 복지기관에 보내졌다"며 "평범한 청소년기와 10대를 보내지 못했고 고아원, 위탁가정, 소년시설 등을 전전하며 자랐다"고 전했다.

또 "고아원 직원들 역시 나를 때렸고 다른 아이들과 싸우도록 강요했다'며 '결국 선생님들도 나를 학대한 것이다"고 학대 사실을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는 "이때 나는 내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을 찾았고, 내 노래로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싶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36,000
    • -1.32%
    • 이더리움
    • 3,39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1.78%
    • 리플
    • 1,906
    • -6.66%
    • 솔라나
    • 133,200
    • -2.13%
    • 에이다
    • 284
    • -5.02%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49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04%
    • 체인링크
    • 15,520
    • -3.06%
    • 샌드박스
    • 49.02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