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2년 연속 ‘서울 최고의 호텔’ 선정

입력 2011-10-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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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서울은 세계적인 관광업전문지인 ‘TTG(Travel Trade Gazette)'가 발표한 ‘2011년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서울 최고의 호텔’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TTG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행 전문지로, ‘TTG 트래블 어워드’는 매년 호텔, 항공사, 여행사 등 여행관련 서비스 우수기업에 대한 수상을 하는 여행업계의 권위 있는 시상 중 하나이다. 이번 결과는 TTG Asia, TTG China, TTG-BT mice 등 TTG 계열사 매체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독자 5만명을 대상으로 올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에 걸친 조사 와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TTG측은 "고객의 다양성을 고려해 층별 각기 다른 디자인을 보여주는 롯데호텔서울의 차별화된 객실 인테리어와 최첨단 비즈니스 편의시설, 한국적 감성이 묻어나는 세심하고 따뜻한 서비스가 완벽히 조화를 이뤄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한 점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 되었다.”며 롯데호텔서울을 서울 최고의 시티호텔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롯데호텔은 지난 9월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로 부터 2년 연속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뽑혀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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