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노총각-노처녀 특집, 세커플 탄생 …누가 됐나?

입력 2011-10-06 0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노총각-노처녀 특집으로 꾸며진 '짝'에서 3커플이 탄생했다.

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13기 노총각 노처녀 특집 마지막 편에서는 노총각 노처녀 특집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 남자5호 여자5호, 남자7호 여자2호, 남자3호 여자6호까지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

마지막 선택의 결과에 앞서 남자5호는 “슬프지 않은데 갑자기 눈물이 나려고 한다. 그 분의 부족함과 모자람을 사랑한다. 그 분을 사랑할 자신이 있다”며 여자5호에게 선물을 줬다.

이에 여자5호는 “사실 애정촌에 오면서 내가 짝을 찾을 수 있을까 고민도 됐고 걱정도 했다”며 “추억을 만들어 준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고졸 셰프 남자7호는 눈물부터 흘리며 여자2호를 향해 “헤어지니까 서운해서 그렇다”며 “앞으로 더 진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선생님 여자2호를 택했다. 여자2호 역시 눈물을 글썽이며 “부족한 점이 많은데 예뻐해 주고 사랑해 줘서 감사하다. 어떤 현실이 다가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최선을 다해보고 싶고 인간적으로 좀 더 가까워지고 싶다”고 남자7호에게 고백했다.

쌍둥이 언니 여자6호와 남자3호는 뒤늦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짝이 됐다.

애정촌에서 부부와 같은 모습을 자아냈던 남자4호와 여자1호 역시 짝이 되지 못했다. 두 사람은 사랑보다 현실을 먼저 직시했고 서로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 미래를 위해 현재의 행복은 잠시 접어두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9,000
    • -0.47%
    • 이더리움
    • 3,43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43%
    • 리플
    • 2,000
    • -2.77%
    • 솔라나
    • 135,100
    • -2.38%
    • 에이다
    • 293
    • -3.93%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52%
    • 체인링크
    • 15,800
    • -1.37%
    • 샌드박스
    • 48.75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