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23년만 친모 만나… "가난 때문에 따돌림, 자퇴"

입력 2011-10-05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배우 이파니가 케이블채널 tvN ‘러브송’에서 23년 만에 친모와 만난 사연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5일 방송되는 ‘러브송’에 출연해 가난으로 어려서부터 어머니와 헤어져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그는 가난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밀린 수업료 때문에 비인간적 대우를 받아 자퇴한 경험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파니는 “얼굴도 모르는 엄마를 그리워만 하며 살다가 23년 만에 처음 만나게 됐다.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만으로도 ‘저 사람이 내 엄마구나’ 하고 느꼈다”며 눈물을 펑펑 쏟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파니의 진솔한 고백은 밤 12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9,000
    • -0.81%
    • 이더리움
    • 3,42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2.26%
    • 리플
    • 2,008
    • -3.65%
    • 솔라나
    • 135,300
    • -3.08%
    • 에이다
    • 294
    • -5.16%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24%
    • 체인링크
    • 15,920
    • -1.73%
    • 샌드박스
    • 48.8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