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탭 호주 판매 보류 연장

입력 2011-09-29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호주에서의 갤럭시탭 10.1 판매 보류 조치를 연장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비드 케이턴스 삼성측 변호사는 애플이 제기한 소송에 대해 호주 법원의 판결이 날 때까지 판매를 보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당초 오는 30일까지 갤럭시탭 10.1의 호주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었다.

애나벨 베넷 호주 연방법원 판사는 다음주 애플과 삼성의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릴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양사는 애플이 지난 4월 삼성의 갤럭시 제품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사용한 기술과 디자인을 사용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이후 미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독일 네덜란드 호주에서 소송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15,000
    • +1%
    • 이더리움
    • 2,65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2.14%
    • 리플
    • 1,728
    • +0.12%
    • 솔라나
    • 111,700
    • +1.1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25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1.63%
    • 체인링크
    • 12,210
    • +2.01%
    • 샌드박스
    • 85.04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