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생방 라디오 뉴스 '펑크'…"내부 징계 있을것"

입력 2011-09-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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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생방송 라디오 뉴스를 펑크내는 실수로 징계 위기에 처했다.

28일 KBS에 따르면 전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5시 1라디오(97.3㎒)에서 방송된 '5시뉴스'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방송 시간이 다 되도록 스튜디오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 때문에 1라디오는 오전 5시부터 약 50초간 음악 방송을 내보냈고 이후에는 보도국 기자가 뉴스 진행을 대신했다.

KBS 배재성 홍보실장은 "전 아나운서가 요즘 워낙 바쁘다보니 방송 대기 중 깜박 잠이 들어 실수를 했다고 들었다"면서 "어쨌든 사고는 사고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징계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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