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3' 헤이즈, 탈락에 울음 터뜨려

입력 2011-09-24 0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스타K 3' 라이벌 미션에서 탈락한 헤이즈의 보컬이 눈물을 쏟아냈다.

2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3' 라이벌 미션에서 밴드 대결로 예리밴드와 헤이즈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미션에서 헤이즈는 예리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중으로 조금은 불리한 위치에 있었다. 결국 심사위원은 예리밴드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헤이즈의 보컬은 탈락자 버스로 가는 도중 계단에 쓰러져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헤이즈의 보컬은 "내가 후렴이랑 다 양보했잖아. 아무런 말도 안들어줬잖아"라며 "좋은일 하면 돌아온다고 생각했는데"라고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2,000
    • -0.69%
    • 이더리움
    • 3,43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2.63%
    • 리플
    • 2,001
    • -3.89%
    • 솔라나
    • 134,900
    • -3.16%
    • 에이다
    • 293
    • -5.79%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62%
    • 체인링크
    • 15,860
    • -1.73%
    • 샌드박스
    • 49.03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