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미국發 악재...사흘만에↓

입력 2011-09-22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미국발 악재로 사흘만에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10포인트(1.28%) 하락한 471.4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밤 미 뉴욕증시가 연준(Fed)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실망매물과 미국 3대 은행의 신용등급 강등 악재로 인해 급락했다는 소식에, 코스닥 역시 이날 8포인트 남짓 갭 하락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의 매도공세가 거세지며 오후 들며 470선 마저 내준 채 급락하던 코스닥은,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를 진정시키며 470선을 겨우 만회한 채 장을 마감했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480억원을 매수우위를 보였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3억원, 324억원의 매물을 출회하며 지수의 발목을 잡았다.

업종별로는 종이, 섬유, 출판 등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금속, 기계업종이 3% 넘게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IT부품, 운송장비, IT하드웨어, 음식료 등이 2%대 낙폭을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하락세로 마감했다. 에스에프에이가 엿새만에 -6.11% 급락했으며 다음, 서울반도체, 젬백스, 동서, 메가스터디, 성우하이텍 등이 1~2%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KMH는 실적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란 증권사의 호평속에 9.91% 급등세를 보였고 위지트는 최대주주 지분매각설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체 시장에서는 상한가 15개 종목을 포함한 230개 종목은 상승했지만, 하한가 3개 종목을 비롯한 734개 종목은 하락했다. 42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0,000
    • +0.51%
    • 이더리움
    • 3,08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43%
    • 리플
    • 1,719
    • +2.44%
    • 솔라나
    • 125,500
    • +1.54%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5
    • +1.64%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2.06%
    • 체인링크
    • 14,920
    • -0.4%
    • 샌드박스
    • 61.08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