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문채원, "아버지와 인연 끊겠다" 선언

입력 2011-09-21 2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문채원이 아버지 김영철과 인연을 끊겠다고 선언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공주의 남자’(조정주 김욱 극본, 김정민 박현석 연출)에서 이세령(문채원 분)은 수양대군(김영철 분)에게 “상왕전하를 폐위시킬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수양대군은 이미 단종(노태엽 분)을 청령포로 유배보낼 생각을 했다. 세령은 “잘못된 길로 들어선 아버지를 바로잡을 힘이 내게 있길 바랐다”면서 “더는 아버님과 부모 자식 연을 이을 수 없다”고 선언했다.

세령은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후 “아버지와 인연을 끊어냈다. 더는 자식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궁을 나가 지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수양대군을 암살하려던 사육신이 참형에 처했다. 정종(이민우 분)은 경혜공주(홍수현 분)가 수양대군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목숨을 건지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89,000
    • -3.56%
    • 이더리움
    • 4,400,000
    • -6.86%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33%
    • 리플
    • 2,817
    • -3.43%
    • 솔라나
    • 188,600
    • -4.84%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2.08%
    • 체인링크
    • 18,290
    • -3.99%
    • 샌드박스
    • 217
    • +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