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목표가↓-교보證

입력 2011-09-2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21일 현대중공업에 대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상반기 조선·해양 사업부의 풍부한 수주 실적, 하반기 비조선 사업부의 수익성 회복을 고려해 투자의견 ‘적극매수’는 유지했다.

이강록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의 7월말 기준 수주잔량은 539억달러로 지난해 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며 “가동률이 증가했음에도 수주잔량이 증가한 것은 그만큼 미래 먹거리 증가 속도가 현재 생산량을 초과해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 매출액 6조4000억원, 영업이익 6892억원, 영업이익률 10.8%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글로벌 금융리스크 해소시 현대중공업의 상대적 상승 탄력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금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하고 중장기적으로 비중을 확대 할 것을 권했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0,000
    • +0.46%
    • 이더리움
    • 3,03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1.1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4.48%
    • 체인링크
    • 13,26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