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비정규직 등 5대 민생국감 만들 것”

입력 2011-09-18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기현 한나라당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내고 “국정감사는 국민을 대신해 행정부를 감시하고 국정 전반을 점검해 나가는 가장 핵심적인 국회의 권한으로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한나라당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국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그간 정부와 함께 추진해 온 △등록금 정책 △비정규직·인턴 등 취업정책 △보육 정책 △전월세·자기집 마련 등 주택정책 △노후대책 등을 ‘5대 민생문제’로 규정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대변인은 “행정부의 잘못이나 미흡한 정책수행에 대해서는 매섭게 질타하고, 수준 높은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다만 “국감 때마다 반복됐던 야당의 근거 없는 무차별적 정치공세와 폭로, 정부정책 흠집내기에는 단호히 대응하여, 국민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야 할 것 없이 국정감사를 선거운동의 수단이나 한탕주의식 정치공세로 일관하는 구태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국민에게 정책 대안과 희망을 제시하는 내실 있는 정책대결의 장으로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8,000
    • +0.33%
    • 이더리움
    • 3,096,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0.46%
    • 리플
    • 1,728
    • +2.98%
    • 솔라나
    • 126,100
    • +1.12%
    • 에이다
    • 256
    • +0.79%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9%
    • 체인링크
    • 15,040
    • -0.2%
    • 샌드박스
    • 61.67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