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공익 가는 이유 "다리에 철심 7개"…누리꾼 반응은?

입력 2011-09-15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지난 14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현역이 아닌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 데는 부상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왜 공익근무에 가느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김희철은 "사실 '춤 되게 못춘다'는 악플이 많았었는데 '공익 근무 판정 받으니까 춤을 날아다니면서 추더라'는 말이 많아졌다"고 농담을 했다.

이어 김희철은 "4년 전 큰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가 부서지고 못을 7개나 박았더니 (병무청에서) 공익을 줬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가 있었네", "잘 다녀오시길", "무조건 공익간다고 욕하지 맙시다"등 옹호의 글이 올라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붐, 다이나믹 듀오, 미쓰에이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1,000
    • +0.76%
    • 이더리움
    • 3,081,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0.43%
    • 리플
    • 1,718
    • +2.51%
    • 솔라나
    • 125,500
    • +2.2%
    • 에이다
    • 256
    • +1.99%
    • 트론
    • 436
    • +1.63%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2.34%
    • 체인링크
    • 14,900
    • -0.33%
    • 샌드박스
    • 61.08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