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두산 등 대기업 하반기 신입 공채 시작

입력 2011-08-30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하반기 주요 대기업들의 신입 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SK그룹, 두산그룹, GS칼텍스 등 주요 그룹사 및 대기업이 하반기 신입 공채에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SK그룹은 SK텔레콤, SKC, SK가스 등 11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회사 및 직무별 요구역량 보유자, 영어말하기 성적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다. 취업보호대상자, 장애인,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입사 지원은 9월1~2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www.skcareers.com)에서 하면 된다.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동아 등 14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 전공 졸업자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시험성적 보유자로 부문별 세부자격조건을 갖춰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하며 접수는 9월1~1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career.doosan.com)에서 가능하다.

이밖에도 이랜드그룹이 재무, 법무, 글로벌소싱 등 7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이수그룹은 이수화학, 이수앱지스, 이수페타시스 등 7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GS칼텍스는 영업/마케팅, R&D 등 8개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팬택은 생산기술, 상품기획, 디자인, 지원 등 11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0,000
    • -0.84%
    • 이더리움
    • 3,41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1.29%
    • 리플
    • 1,982
    • -3.83%
    • 솔라나
    • 134,300
    • -2.96%
    • 에이다
    • 291
    • -4.9%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6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9%
    • 체인링크
    • 15,730
    • -2.42%
    • 샌드박스
    • 48.45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