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금감원 직원 금융권 재취업 제한

입력 2011-08-2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 재직시 부패행위 등으로 유죄가 확정된 직원에 대해 향후 금융관련 업종으로의 재취업을 원천 봉쇄토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심재철 한나라당 의원은 24일 금감원 근무자들의 윤리의식 제고 차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법’ ‘금융지주회사법’ ‘보험업법’ ‘상호저축은행법 ’여신전문금융업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6개 관련 법안의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 국회에 제출했다.

심 의원은 “최근 부산저축은행 사태에서도 보았듯이, 금융감독기관에 재직하는 자는 보다 높은 도덕성을 바탕으로 감독업무를 수행해 국민의 이익을 보호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뇌물수뢰 등의 부패행위로 국민들에게 실망과 피해를 주고 있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심 의원은 “이번 법률안을 통해 금융감독원 재직자들의 공직윤리의식이 한층 높아져 국민의 이익을 보호하고 공정사회의 귀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간선거 앞두고 몸 단 트럼프⋯고려아연 투자도 관세 치적 홍보
  • 靑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보고받아…정치공방 활용 유감”
  • 오디세이, 누적 매출 1383억원 돌파…아바타2 제치고 역대 외화 1위
  • 파나마, 규모 7.7 지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27명 부상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결제액 1200억원 회복
  • 국내 주식 5.5조 판 개미…하반기 美 주식 10조 쓸어담았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7,000
    • +0.3%
    • 이더리움
    • 3,43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84,400
    • +0.63%
    • 리플
    • 1,909
    • -0.16%
    • 솔라나
    • 151,000
    • +0.53%
    • 에이다
    • 343
    • -0.29%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275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60
    • -1.73%
    • 체인링크
    • 17,990
    • +1.01%
    • 샌드박스
    • 88.69
    •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420
    • 2 StarkNet 인기지수 359
    • 3 ShareX 인기지수 338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58
    • Allora $43.8M · 유통량 89% D-3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1
    • Scroll $2.4M · 유통량 51%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