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난데없는 결혼설…왜?

입력 2011-08-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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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빅뱅의 대성이 난데없는 결혼설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지난 22일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는 ‘빅뱅 대성 다음달 결혼’이라는 제목으로 대성이 9월 11일 서울 오류동에 위치한 서울평강제일교회에서 결혼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정확한 날짜까지 제시된 이 글은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글을 게시한 사람은 교회 주보에 대성과 결혼하는 사람의 생년월일까지 올라온 것으로 봐서 같은 사람이 맞는 것 같다고 올렸다.

대성이 평강제일교회를 다니는 사실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대성이 교통사고 후 예전보다 야위고 수척해진 모습으로 이 교회 수련회에 참석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대성의 결혼 소식과 관련해 서울평강교회 관계자는 “교회 주보에 그런 내용의 글이 실린 적이 없다. 그리고 지금 이 시기에 결혼을 한다는게 말이 되냐. 지금은 조용히 교회만 다니고 있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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