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8일 주식시장 폭락에 대해 “불안감이 너무 커져있기 때문에 심리적 공황을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조 센터장은 “아시아 증시가 생각보다 많이 하락하고 있다”며 “정책공조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제시했던 지지선이 모두 깨졌다”며 “침체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1750선은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입력 2011-08-08 14:10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8일 주식시장 폭락에 대해 “불안감이 너무 커져있기 때문에 심리적 공황을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조 센터장은 “아시아 증시가 생각보다 많이 하락하고 있다”며 “정책공조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제시했던 지지선이 모두 깨졌다”며 “침체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1750선은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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