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비 쫄딱맞으며 집에걸어와"

입력 2011-08-04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신화의 리더 에릭이 비로 고생한 사연을 공개했다.

에릭은 4일 트위터로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죽어있다가 저녁 때 잠깐 고양이들 예방접종 맞고 오는데 갑자기 또 소나기가 와서 비 쫄딱맞으며 쿨하게 집에 걸어와 침대에 누웠다" 는 글을 남겼다.

에릭은 이어 "새벽5시에 출근해서 받은 새 대본들~화이팅!" 이라며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스파이명월'의 대본 9,10회와 자필 싸인을 한 부채를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에릭의 사진과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채탐난다. 제 부채와 바꿔요" , "여름이라도 감기 조심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4,000
    • -0.83%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5
    • -3.14%
    • 솔라나
    • 140,100
    • +3.55%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46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