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유가족과 원만한 합의…향후 복귀 관심↑

입력 2011-07-20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교통사고 사망 피해자 측과 원만히 합의했다.

대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대성이 사고 사망자 현 모(30)씨의 유가족과 원만히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 유가족들은 대성이 처벌받는 것을 원하지 않았으며 이번 사건의 상처를 떨치고 좋은 활동을 보여주길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성은 5월31일 서울 양화대교 남단 부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도로에 쓰러져있던 오토바이 운전자 현 모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치는 사고를 내 불구속 기소됐다.

대성은 사고 후 피해자의 조문을 제외하고는 연예활동을 중단한 채 숙소에서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빅뱅의 콘서트 등에서도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한편 그동안 합의 문제를 두고 유족측과 YG 엔터테인먼트가 의견 대립이 있었던 만큼 합의 소식을 접한 팬들은 대성의 처벌 수위 역시 가벼워 질 것이란 예상과 함께 연예계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9,000
    • -1.31%
    • 이더리움
    • 3,400,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
    • 리플
    • 2,073
    • -2.31%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10
    • -2.63%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