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마고리스 자미에슨 회장 롯데홈쇼핑 본사 방문

입력 2011-07-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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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지난 18일 롯데폼쇼핑 본사를 방문한 캐나다 자미에슨사의 에릭 마고리스 회장과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가 만나 환담했다고 19일 밝혔다.

캐나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점유율 1위인 자미에슨의 마고리스 회장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자미에슨 비타민과 오메가3 등의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신헌 대표이사로부터 글로벌 홈쇼핑으로 성장하고 있는 롯데홈쇼핑의 발전 현황에 대해 전해 듣고 앞으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지난 2009년 롯데홈쇼핑이 독점 론칭한 캐나다 건강식품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자미에슨의 ‘멀티비타민’ 매출은 질병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현재 자미에슨의 ‘멀티비타민’과 ‘오메가3’를 판매하고 있으며 론칭 이후 올 상반기까지 총주문금액이 200억원을 넘어선 상태다.

에릭 마고리스 자미에슨 회장은 “지금까지 각 나라의 유명 방송사들을 수 차례 방문해 보았지만 롯데홈쇼핑의 방송 시스템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며“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롯데홈쇼핑의 해외진출도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롯데홈쇼핑 신 헌 대표는“양사의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자미에슨社 에릭 마고리스(Eric S. Margolis) 대표, 롯데홈쇼핑 신 헌 대표, 자미에슨社 스테파니 블락(Stephanie Blok) 홍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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