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201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공식 후원

입력 2011-07-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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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젊음의 축제 ‘201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은 자유와 음악, 열정과 젊음이 어우러진 축제로 지난해 8만명에 육박하는 관객들이 운집하면서 대한민국 최대의 록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 빈폴은 모델인 지드래곤 CF를 비롯해 슈퍼스타 K3 후원,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스타일오디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20대 젊은이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빈폴은 이번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후원을 기념해 오는 15일~17일, 22일~24일 주말 동안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빈폴의 6개 패밀리 브랜드 중 가장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인 빈폴진의 2011년 가을/겨울 신상품인 데님바지와 셀틱 피케 티셔츠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11만원에 상당하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1일권 티켓 2매(75명)를 제공한다.

행사는 롯데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 강남, 타임스퀘어 빈폴 유플랫, AK 분당 이상 총 5개의 매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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