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최대주주 케이디씨가 하나은행에 진 31억5000만원의 채무를 2012년 6월27일까지 보증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45%에 해당하는 액수다.
입력 2011-06-28 18:07
바른전자는 최대주주 케이디씨가 하나은행에 진 31억5000만원의 채무를 2012년 6월27일까지 보증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45%에 해당하는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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