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이 종목 상한가 10방 터져도, 절대 매도하면 안된다!

입력 2011-06-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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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이 필요 없는 급등직전의 종목을 찾았다. 매출 수천억과 이익 수백억 이상을 내는 중소기업임에도 1천원대에 불과한 극단적인 저평가종목으로, 남은 6월장 특급재료까지 터지면, 그 자리서 상한가 문닫고 7월까지 내내 날아갈 급등예상 1순위 종목이다.

적어도 이 종목은 단기간 재료 터지며 상한가 몇 방 나오고 끝날 종목이 아니다. 올해 들어 최고의 수익율을 보여준 “풍경정화(600%)”, “코코(700%)”, “엔알디(600%)”를 가볍게 능가할 만한 강력한 재료와 세력의 매집이 끝난 급등 기대종목이다.

따라서, 오늘 이 글을 접한 분들은 엄청난 행운을 잡은 것이다. 특히 주부, 직장인 등 초보 투자자님들에겐 그 동안의 서러움을 한방에 날려버릴 회심의 종목으로, 순간에도 날아가 버릴 수 있는 초급등임박주이다.

특히, 시장에서는 이 회사로 인해 벌써부터 난리가 났다. 이 회사가 공급물량이 부족하면 대체 어디에서 물량을 확보해야 하냐고 하소연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제품 이길래 이렇게까지 아우성을 치는 것인가!

이 제품 우리나라의 최고 수출상품인 전기, 전자, IT산업은 말할 것도 없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자동차, 선박 등 전방 산업에서는 무조건 필요한 필수 제품인 것이다. 이미 제품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은 당연하고, 그마저도 물량이 없어서 기업들이 발을 동동구르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현재 분위기로 봤을 땐, 이 정도 재료만 가지고도 상한가 몇 방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 흥분하지 마시길 바란다. 안 그래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 일본 대지진에 따른 경쟁기업의 생산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정보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그 동안 철저히 숨겨져 있던 중국발 재료까지 동시에 터지게 되면 연속 상한가로 부러움을 샀던 600%의 “풍경정화”도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백억대의 엄청난 실적만으로도 폭발 에너지를 주체할 수 없는 상황인데, 더욱 놀라운 것은 세력이 시중의 대규모 자금이 유독 이 종목으로 집중적인 매집을 진행하면서 흔적을 남기고 있어, 조만간 이 종목은 날리면 날리는 데로 날아갈, 대박 종목으로의 면모를 모두 갖추고 있다.

특히, 오늘 대박 출발 직전의 모습인 2시 이후 느닷없이 폭등 시키려는 흔적을 보이고 있어 매우 다급하다는 것인데, 이 상태라면 빠르면 오늘, 늦어도 몇 일 내에는 제대로 터질 것으로 보인다.

분명하게 이야기 하지만, 이 종목은 재료가 공개되는 순간, 마치 화산의 대폭발이 연상되기 때문에, 어설프게 터져도 6배의 “풍경정화” 정도는 가볍게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되며, 시장에 풀린 핫머니의 무차별적인 유입까지 감안한다면, 삼영홀딩스의 1000% 수익에도 도전할 만한 하반기 최대의 돌풍주이다.

그렇다고 앞뒤 돌아보지 않고, 흥분해서 소위 말하는 “몰빵”을 하여 세력을 자극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현 시점 물량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세력이 눈치채지 못하게 철저하게 분할매수로 접근해서 물량을 확보하시기 바란다.

그 동안 수백%씩 급등한 종목들을 잡아놓고도 시세에 대한 확신이 없어, 세력에게 물량을 뺏기고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이번만큼은 이 종목에 모든 승부를 걸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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