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는 21일 임원 김인중과 이동욱이 각각 2000주, 35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인중의 지분은 0.05%, 이동욱의 지분은 18.84%로 늘어났다.
입력 2011-06-21 09:08
무림페이퍼는 21일 임원 김인중과 이동욱이 각각 2000주, 35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인중의 지분은 0.05%, 이동욱의 지분은 18.84%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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