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야구 추신수 쐐기 안타

입력 2011-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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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적시타를 터뜨리고 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때리고 타점 1개와 도루를 추가했다.

볼넷은 2개를 골라 4번의 타석에서 3번 출루했다.

타율은 0.237로 소폭 올랐고 시즌 타점은 25개로 늘었다.

또 도루 1개를 추가해 3년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전날 2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볼넷으로 두 번 출루했던 추신수는 이날도 1회와 3회 거푸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6회에는 선두 타자로 나와 투수 앞으로 기습 번트를 댔지만 아쉽게 1루에서 아웃됐다.

7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깨끗한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4-1로 승기를 잡은 7회 2사 2루에서 왼손 투수 토니 왓슨의 바깥쪽 직구를 밀어쳐 좌익수 앞으로 굴러가는 안타를 날려 주자 아스두르발 카브레라를 홈에 불러들였다.

클리블랜드는 5-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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