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WOW’ 넷마블 얼로즈, 사전 공개서비스 돌입

입력 2011-05-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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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레벨 콘텐츠 ‘공중함대전’ 등 깊이 있고 방대한 콘텐츠 선사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정통 탐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얼로즈 온라인(이하 얼로즈)'이 31일 사전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오전 8시 사전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얼로즈는 러시아 최고의 온라인 게임으로 인정받은 웰메이드 MMORPG다. ‘러시아의 WOW’로도 일컬어질 만큼,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어떤 MMORPG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방대한 콘텐츠가 자랑이다.

특히 최고 레벨 콘텐츠인 ‘공중함대전’은 정통 MMORPG를 기다려온 수준 높은 이용자를 만족시켜줄 만한 차별화 요소다.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함선으로 끊임없이 변하는 우주 공간인 ‘아스트럴’에서 펼치는 ‘공중함대전’은 만레벨이 되면 즐길거리가 없는 기존 MMORPG와는 확연히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세계적으로도 남다른 국내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현지화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비공개 테스트들을 통해 수집된 국내 이용자들의 의견을 대폭 반영해 편의성을 보강한 것은 물론, 다른 해외 서비스에서는 없었던 신규 동영상 게임팁을 추가하는 등 현지화에 만전을 기했다.

사전 공개서비스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얼로즈 홈페이지에 게재된 ‘베스트 팁(Tip) 7’을 확인만하면 10가지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100% 증정한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팀장은 “전세계적인 유명 PC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얼로즈는 깊이있는 게임성과 방대한 콘텐츠 등 정통 MMORPG 이용자에게 적격”이라며, “넷마블의 MMORPG 역사를 다시 쓸만한 게임이라 자부할 수 있으니, 꼭 직접 플레이해보시고 평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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