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통해 이웃 사랑 실천

입력 2011-05-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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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지난 26일 서울 용두본 본사 신관 앞에서 자사와 동아오츠카를 비롯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및 동대문구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본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동아제약이 주최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후원하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 5500여만원은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된다.

이번 바자회에서 동아제약은 건강기능식품(글루코사민, 오메가-3, 비타민C), 구강청결용품(치약, 칫솔, 가그린), 생활용품(염색약, 밴드 등), 뇌충전드링크(에너젠), 고혈압치료보조기기, 순창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특히 뇌충전드링크 '에너젠'은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돼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음료 판매 부스를 마련해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제로칼로리 '나랑드 사이다', 국산 검은콩 100%를 우려낸 '블랙빈tea'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했다.

또한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임원들은 넥타이, 와인, 커피잔 세트, 골프용품 등의 다양한 물품들을 기증함으로써 바자회의 사랑 나눔 행사에 뜻을 같이했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기업의 발전은 사회의 발전과 함께 가야 하므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해야 한다. 바자회가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소외이웃에게도 조그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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